Historical Research Project

Knowing the past and Preparing for the Future

오늘은 사우디와 수교 60주년의 날(2022.10.16)입니다(KSFS)

Author
abdullah
Date
2022-10-15 16:07
Views
239

한국인은 전통적으로 나이가 60이 되면 가족들이 동네분들을 초청,  환갑 잔치를 합니다.

국가간 교류에서 수교 역사는 길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양국은 수교 60주년을 출발점으로 하여, 앞으로도 "상호 이해와 우호증진"으로  번영하는 새 역사를 창조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도합니다.

한반도는 4세기부터 해상 무역로를 개척하여 후대에 아라비아상인들이 한반도에 오는 길을 열었다고 합니다(한국 콘텐츠진흥원)

6세기 전후 울산항을 찾아온 아라비아 상인들은 신라를 " 전염병이 없고, 물이 좋고, 땅이기름지고, 사람들이 순박하고, 자연이 아름답다. 불멸의 땅으로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이상향의 국가로 소개하여, 이때부터 신라를 Al-Shila ,Kaoli 라 불러 지금은 Korea가 되었다 한다.(이슬람 학자 Rashid Al-Din)
 아라비아 상인들이 6개월 이상의 항해로 한반도에 정착하여, 한반도에 아랍인들이 많은 것으로 생각한다.

고려(918-1392)는 해상무역을 하던 세력들이 건국을 하여, 아라비아 상인들의 예배처도 있었고, 국가 행사 팔관회에도 참석하였다 한다. 고려초 10세기와 11세기에 벽란도 일대에 4만에서 9만명이 아라비아 상인들이 살았다 한다. 
고려는 몽골이 중국을 지배한 원나라(1271-1368)에서 색목인 (주로 이슬람의 후손)들을 채용, 행정과 조세를 맡겨 오늘날 중국은 이슬람의 후손들이 많은 것으로 추정 된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로 볼때,  지금은 한반도 특히 북한땅 개성 인근에 아라비아 후손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할수있다. 
아라비아 상인들의 후손으로, 지금은 두 성지 수호자가 국왕인  사우디가 "아라비아 상인들이 살고 있는 한반도 특히 북한땅에 특별한 애정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한국 사우디 친선협회(KSFS)는 수교 60주년 기념 방한하는 사우디 총리, 왕세자에 한국 국회 연설을 주선하고자 한다.
왕세자의 국회연설이 "한반도와 사우디가 역사적으로 형제의 관계가 있다"는 역사 공유로  상호 번영하는 국가 관계를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이사야 44;19) 
See,  I am doing a new thing !.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성경구절)
7세기 모하메드는 "무슬림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식을 찾아 떠나야 한다" 하여, 아라비아 상인들은 육로로 바닷길로 한반도에 왔다. 

인류 역사는 좀 더 나은 환경과 일자리를 찾아 국제적으로 이동한 이주민의 역사라 한다. 
국내거주 외국인 비율은 고려때나 지금이나 평균 2.6%라 한다. 고려 첫 백년동안 17만명이 귀화를 했다. 고려 인구 200만명중 거의 8%가 귀화한 민족이라 한다( 史)

한민족은 6세기 전후 아라비아상인들이 한반도에 왔고, 8세가 Talas 전투에서 포로가 된 한민족 2만명이 "이슬람을 믿으면 자유인이다"하여 아라비아에 살게 되었다.

1937년 소비에트 연방의 스탈린은 연해주 고려인 18만명을 중앙 아시아로 강제 이주시킨다. 이주 과정에서 고려인 2만명이 숨진다

10만명이 카자흐스탄으로 7만명이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된다. 이들 나라는 이슬람 국가이다.

현재 이들의 후손은 중앙 아시아에 50만명, 소련에 6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이슬람의 문화는 타종교를 받아들이고, 융합과 포용으로 역동적인 문화를 코란이라는 동일 언어로 융합하는 힘이 있다.

한국도 전세계인이 한글을 알도록 해야한다.

수교 60주년을 지나면서 우리 양국은 역사를공유하며, 협업으로 발전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시대 정신은 "민간주도, 질적 성장"이다.

NGO,NPO 단체 KSFS가 해야 할 역할이 많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축복을 기도한다

2022.10.15

이종천 드림

 

환갑잔치[ - ]생성시기고려, 1296년(충렬왕 22년)유래

자신이 태어난 해와 간지()가 같은 해가 돌아오려면 만 60년이 지나야 한다. 이렇게 천지가 한 바퀴 돌 정도로 오래 산 나이인 만 60세를 환갑()이라 일컫는데, 환갑잔치를 치르기 시작한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고려사』 「충렬왕조」 22년에 “그때 왕의 나이 61세, 술자가 환갑이 액년이란 말을 하기에 은혜를 베풀어 죄인을 풀어주고 용서했다”는 기록이 있다. 환갑 의례가 중요한 행사가 된 것은 조선시대 영조 이후라고 한다. 환갑 의례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식들이 사망하는 등의 악사()가 있어서는 안 되고, 그러고도 생일보다 당겨서 해야 했다.
2000년 무렵부터 이 행사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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