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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Brothers, 역사적으로 한민족과 아라비아는 형제국

Author
abdullah
Date
2020-08-08 12:08
Views
172

We are Brothers, 역사적으로 한민족과 아라비아는 형제국  

한민족의 기질과 디아스포라   

한국은 반도국가이다. 반도국가 국민들은 대륙과 바다 양면의 적을 대비하는 생활에서 생긴 강인

함과 용맹스러움이 있다. 또한 개척하고 탐험하는 진취적인 기상으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 

한반도는 남. 북한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한반도는 천수답이 많아 자연재해를 이겨내고 농사를 하려면 부지런한 기질도 갖게 되었다

한민족은 이러한 반도 기질을 가지고 그 장점을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디아스포라(Diaspora)라는 용어는 “본토를 떠나 타지에서 자신들의 규범과 관습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민족 집단”을 가리키는 뜻으로 사용되는데, 한민족은 몇차례에 걸쳐 디아스포라를 경험한바 있다.

첫번째 디아스포라는 삼국시대 사례에서 찾을 수 있다 

나.당 연합에서 승리한 당나라가 백제와 고구려 유민들을 노예로 끌고 갔다.

백제는 의자왕과 대신 88명, 죄 없는 병사 1만2807명은 배에 실려 당으로 압송되어 갔다. 

이후 백제의 이름은 끊어졌으며 많은 백제인이 일본으로 건너갔다. 고구려는 645년 요동성 전투

에서 패하여 7만여명이, 다시 1만 4000명이 북경 일대로 끌려갔다. 669년 5월엔 20만명이 끌려

가서 나중에는 남은 사람이 2만명이 못될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당나라는 용감한 고구려 유민들의 저항과 보복이 두려워 고국과 멀리 떨어진 지역의 버려진 땅을 

개발하는 노예로 부렸고. 또 다른 민족에 대항하게 하는 以夷制夷 정책을 썼다.

670년에 일본국이 세워졌는데 일본으로 건너간 백제와 고구려 유민들이 신흥 일본을 경제적으

로 문화적으로 발전시켜 역사상 최대의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시기에 한민족은 아시아 각지로 흩어졌다.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역사가 시작된 것인데, 나라가 망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모든 것이 파멸하고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나라는 백제와 고구려인 유민들을 관노로 살게 했으나, 군에 입대하면 노예신분을 면제해주어 많이 입대하였는데 당나라 전쟁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고선지 장군이 이끄는 당나라와 이슬람 제국의 Talas 전투(751)에 참전하여 전쟁 포로가 2만여명이나 되었다. 다행히 승전국 이슬람 제국의 압바스 왕조는 포로들에게 “이슬람을 믿으면 자유인이 된다”고 하여 많은 한민족 후손들이 이슬람 제국 지금의 중앙 아시아에 살게 되었다.   

두번째 디아스포라는 스탈린의 연해주 한인 중앙아시아 강제 이주다. 스탈린의 연해주 한국인 강

제 이주 명령(1937.9)에 따라, 17만 5000명의 연해주 거주 한국인들이 이슬람 국가 중앙아시아 

지역인 지금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으로 갔다. 역사적으로 한민족은 두차례나 전쟁 포로와 

강제 이주로 중앙아시아 이슬람 국가로 가게 된 것이다.

세번째 디아스포라는 한국전쟁(1950-1953)끝나고 어려운 시기에, 먹고 살기위해 일자리를 찾아 

중동의 산유국 이슬람 국가에 간 것을 말한다

월남전 철수 시기에 제1차(1973.10, 중동 전쟁), 제2차 (1978, 이란 유전 노동자 파업)”오일 쇼크”로 인해 중동 산유국에 “건설 붐”이 일어났다. 마침 베트남 전쟁의 종식으로 제대 장병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었다. 

1970년대 말부터 파견된 한국 근로자들은 6개월, 1년, 3년 등의 계약을 맺고 교체가 되면서 연 인원 500만명이 중동 국가를 다녀왔다. 

당시 다수의 간호사와 근로자들이 현지인들과 결혼을 했다. 

지난해 사우디 왕세자가 국빈 방문(2019.6.26-27)하여 정상회담에서 “우리는 역사적으로 형제”라

는 연설을 했다. 

한민족이 이슬람 제국과 역사적 인연이 있음을 알고 한 말로 이해가 된다. 

칭기즈칸의 손자 쿠빌라이 칸이 세운 원나라(1271-1368)가 중앙아시아에 사는 색목인 100만명을 

조세와 행정 관리로 채용하여, 이때 중앙아시아에 살던 한민족 후손들이 원나라에 왔다가 고향 

한반도에 많이 왔다고 한다.

원나라 공주가 고려왕과 결혼을 하러 올 때 데리고 온 시종(회회인: 이슬람인) 이 왕으로부터 덕수장씨 성씨를 하사(1275) 받았는데, 이분이 덕수장씨의 시조가 된다. 

아마 이분도 고구려나 백제 후손으로 중앙아시아에 살다가 원나라의 고위 관리가 되어 고려, 한반도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한다.


한민족의 디아스포라 중심은 중동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작은 미생물이 2020년 지구를 뒤집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피해를 줄이고, 경제를 회복할 능력을 가진 국가가 향후 국제관계를 주도할 것이라 전망한다. 이런 사태가 장기화되면 자원 없는 국가는 소멸할 수밖에 없다

하늘길이 닫히는 순간 경제도 폐쇄된다. 한국은 내수시장이 7%밖에 안된다. 

국제선 셧다운이 계속되면 산업계는 상반기에 초토화될 수밖에 없는 시장구조라 한다. 

한국 전쟁이후 가난했던 시절에 대부분 대졸자들이 독일에 간호사와 광부(1966-1977, 18,158명)로 갔다. 

50년전 부모님 세대는 전쟁을 겪어 고생을 잘 참았지만, 3만불 시대를 살아온 자식 세대들은 가난해지면 고통이 클 것이다

“Forget the former things. Do not dwell on the past”(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성경의 한 구절이다. 긴급대책이 절실하다.  

역사적으로 인류는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이동하며 살아왔다. 기후와 경제적 풍요가 중요한 이동의 원인이었다. 20세기 후반까지 큰 강가와 사계절이 뚜렷한 온대지역인 뉴욕, 도쿄, 파리, 런던 등이 세계적으로 큰 대도시를 만들었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구 이동의 패턴이 크게 변하게 되었다. 

1902년 케리어(Willis Carrier)라는 젊은 공학자가 발명한 에어컨 덕으로 과거에는 덥고 습했던 곳이 충분히 견디고 살만 한 곳이 되었다. 오늘날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라고스, 두바이, 리우데자네이루 등과 같이 급속히 성장하는 대도시는 대부분이 열대 기후권에 있다. 

학자들은 2025년이 되면 10억명이 넘는 인구가 열대권에서 살 것으로 보고 있다.

미래학자들은 미래의 메트로폴리탄으로 아라비아 반도를 주목하고 있다. 

아라비아 반도는 사막 기후로 인간이 살아가기 힘든 곳이나, 홍해 경제권이 형성되면 사막이라는 척박한 기후가 오히려 청정한 에코도시를 만들기에 최적의 조건이 될 것이라 한다.

1970년대에서 80년대에 걸친 중동 붐 기간동안 사우디를 다녀온 한국인은 연인원으로 약 500만

명에 달한다. 

1979년부터 6년간 매일 서울에서 점보 여객기 2대가 근로자들을 태우고 사우디 다란 공항으로 

갔다. 

정 주영 현대 회장은 “중동은 날씨가 덥지만 비가 오지 않아 24시간 일하기 좋다”고 했다. 

생각을 바꾸면 기회가 온다. 

내가 아는 사우디 왕자는 “한국이 중동을 돈으로 본다. 이제 문화교류를 해 달라”고 하여, 필자는

퇴직 후 한국 사우디 친선협회(Korea Saudi Friendship Society: www.koreasaudi.com)를 설립하

여 16년간 양국 교류를 위해 작은 일을 하고 있다. 

2019년 6월 사우디 왕세자 국빈 방한 기간에 사우디 투자청이 개최한 “한국 사우디 파트너쉽 컨벤션”에서 관광, 인적교류 필요성을 설명했다. 

덕분에, 사우디 정부(MEP)는 수교 58년만에 과거 근로자 사우디 재방문 초청 “SHCI(Saudi Home Coming Initiatives) 프로그램”을 제의하여, 협회는 2020년 4/4분기에 방문단 1진 20명을 보낼 예정이다.

“모범적인 방역”은 절반의 성공이며, 성패는 결국 경제에서 갈린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병기인 K 바이오. 제약, K 부티, K 투어, K 푸드, K 컬처, K 에듀와 온라인 쇼핑, 배달, 택배기사 등 비대면 사업이 위기의 한국을 구할 것이라 생각한다.


 사우디 정부의 한국 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SHCI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닫힌 하늘길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도한다. 

오직 돈을 벌기 위해 가족을 두고 혼자 열사의 사막애서 고생한 아버지 세대의 “사우디 정신”을 이어받아, 청년들이 “산업한류 혁명”을 개척하여 또다시 중동이 한국 재도약의 땅이 되길 소망한다    


      




Diaspora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People

Korea is a peninsula. People of a peninsula possess strength and the courage formed by fighting off enemies from both sides, inland and the sea. They also blossomed a brilliant culture with pioneering, explorative spirits. The Korean peninsula is another word for South and North Korea. Korea also has many rain-fed fields, so one is diligent to be able to successfully farm through the natural disasters.

I believe that the Korean people have those peninsular characteristics, and play their strengths.

Diaspora means ‘an ethnic group that lives in a land away from their homeland, while maintaining their norms and cultures.’ Here have been several Korean Diasporas in its history.

The first Diaspora was during the era of the Three Kingdoms of Korea.

The alliance of Silla and the Tang conquered Baekje and Goguryeo, and Tang took their people as slaves.

The King Euija of Baekje and his 88 subjects, 12,807 innocent soldiers were sent to Tang. The Baekje Dynasty collapsed, and many people cross into Japan.

Goguryeo was defeated at the Battle of Yodong Castle in 645 CE, and 70,000 were taken, and 14,000 of them were moved even further to the Beijing region. It also lost another battle at the Pyeongyang Castle in September 668 CE, and 30,000 people - including King Bojang, the nobles, and the soldiers - were tied up and dragged to Xian, China. In May 669 CE, 200,000 people were taken, and there were fewer than 20,000 people left behind.

Tang feared the resistance and retaliation of the brave Goguryeo people, and sent them to develop a barren land far away from home. They were also used as soldiers to fight against other enemies of Tang.

Japan was founded in 670 CE, and the people of Baekje and Goguryeo that settled in Japan played a huge role in developing the new nation’s economy and culture, and starting the golden age of Japan. During this time, the Korean people spread throughout Asia. This was the beginning of the history of Korean Diasporas, and it shows that the fall of a nation means the utter destruction and the disappearance of everything.

Tang made the Baekje and Goguryeo people slaves employed by the government, but they were relieved of their slave status if they enlisted. Many joined the Tang army and contributed to its victories. In 751 CE, Tang’s army, led by general Gao Xianzhi, lost the battle of Talas, and 20,000 were taken captives. Fortunately, the Abbasids Dynasty granted them freedom if they converted to Islam; so many Korean descendants came to live in the Islamic Empire of Central Asia of this day.

The second Diaspora was the deportation of Koreans living in the Maritime Provinces of Siberia by Stalin. The deportation order of September 1937 by Stalin forced 175,000 Koreans in the Maritime Provinces to move to the Islamic states of Kazakhstan and Uzbekistan in Central Asia. Koreans were forced to migrate to Islamic states of Central Asia twice in history.

The third Diaspora was the migration of Koreans to the oil-producing Islamic states of the middle-east for seeking jobs at post Korean War. There were two ‘oil shocks;’ caused by the Middle East war of October 1973, and the Iranian oil workers’ strike of 1978. The shocks caused a ‘construction boom’ in the Middle East. With the end of the Vietnam War, the discharged soldiers were able to advance abroad.

From the late 1970s, the Korean workers were sent to the Middle East and they had contracts of 6 months, 1 year, 3 years, etc. About 5 million man-days people worked in the Middle East.

Many nurses and workers were married the locals.

Last year, the Crown Prince of Saudi visited Korea (June 26-27, 2019), and gave a speech at the summit saying, ‘We are brothers historically.’ It seems that the prince knew about the historical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the Islamic states.

The Yuan dynasty (1271~1368), established by Khubilai Khan, the grandson of Genghis Khan, employed 1 million Saemok (people with colored-eyes/foreigners) as tax and administrative officials, and many of the descendants of the Koreans in Central Asia came to Yuan, then back to the Korean peninsula, the homeland.

When Yuan princess came to marry the king of Goryeo, her attendant (Muslim) received the family name of Deoksu Jang from the King (1275), and he is known as the root of the Deoksu Jang family to this day. It is assumed that he lived in Central Asia as a descendant of Goguryeo or Baekje, and became a high-ranking official in Yuan and settled in Goryeo, the Korean Peninsula.

Diaspora in the Middle East

The COVID-19 pandemic has covered the whole planet in 2020. Experts predict that a country with the ability to mitigate the damage of the virus and restore its economy will lead international relations in the future. If this situation continues, countries without resources will fall. With the skies closed, economies will be shut down. The domestic market of Korea is only 7 percent in size. If the international shutdown continues, the industries and the market must be devastated.

After the Korean War, Korea was very poor, and most college graduates went to Germany as nurses and miners (1966-1977, 18,158 people). The previous generation of 50 years ago experienced the war and could withstand the hardships, but the generation after, who lived in the GDP $30,000 era, will suffer greatly if poverty prevails. “Forget the former things. Do not dwell on the past”; this is a biblical verse. We are in urgent need of emergency measures.

Humanity has always been on the move, searching for better places to live. Warm climates and economic affluence have been main causes of migration. Temperate regions with large rivers had become large cities such as New York, Tokyo, Paris, and London, until the late 20th century. But with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pattern of population movement has changed greatly. In 1902, a young engineer, Willis Carrier, invented the air conditioner, which has since made the hot and humid places into suitable places to live. Most of the rapidly growing cities are in tropical climates, such as Bangkok, Manila, Jakarta, Lagos, Dubai, and Rio de. Researchers predict that by 2025, more than 1 billion people will live in tropical regions.

Futurologists watch the Arabian Peninsula as a future metropolitan area. The Arabian Peninsula is a difficult place to live due to the desert climate, but once the Red Sea economic block is formed, the barren desert climate will be the best condition to create a clean eco-city.

During the Middle Eastern boom of the 1970s and 80s, about 5 million Koreans had gone to Saudi Arabia annually. For six years from 1979, two jumbo jets transported workers from Seoul to Dharan Airport in Saudi Arabia daily. Hyundai CEO Chung Ju-yung said, "The weather in the Middle East is hot, but it's good for working around the clock because it doesn't rain." If you change your mind, you will have a chance.

“Korea formerly saw the Middle East only as a source of money. Now it’s time for some proper cultural exchange.” said the Saudi Crown Prince. With this speech, sixteen years ago, I established the Korea-Saudi Friendship Society after retirement to work for the exchange of the two countries. I explained the need for tourism and human exchanges at the "Korea-Saudi Partnership Convention" held by the Saudi Investment Agency during the visit of the Saudi Crown Prince in June 2019. Thanks to these efforts, the Saudi government proposed the "SHCI (Saudi Homecoming Initiatives)", inviting the workers of the past to visit Saudi Arabia again after 58 years of diplomatic relations. The Society will send the first team of 20 visitor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0.

"Successful prevention of the epidemic" is only half a success. The success or failure is ultimately determined by the economy. I believe that the K-Bio/Pharmaceutical, K-Beauty, K-Tourism, K-Food, K-Culture, K-Education, and the untact businesses such as online shopping, delivery, and parcel services will save Korea from this crisis.

Hopefully, the Saudi government's invitation program will open the skies that have been closed due to the pandemic. Our fathers suffered alone in the sizzling desert to earn money for their families back in Korea. I hope that the young people of Korea will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e “Saudi Spirit” of our fathers, and start the “industrial Korean wave” in the Middle East, where Korea can take another leap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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